(재)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Advanced Manufacturing Research Centre Korea, AMRC Korea)은 영국 셰필드 대학교 소속 비영리 기관으로 대한민국의 관련 기관 및 기업들과 다양한 사업을 통해서 첨단 제조 기술 개발 연구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은 2016년에 대한민국의 첨단제조 관련 기업/기관들과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국제협력을 위하여 영국 셰필드대학교 (Univeersity of Sheffield) 산하 AMRC with Boeing (The Advanced Manufacturing Research Centre with Boeing)에서 출자하여 설립되었으며, 2021년 AMRC와 분리되어 현재는 한국 시장에서 영국 사업/에너지/산업전략부 산하 정부기관인 Innovate UK와 영국의 스트라스클라이드대학교 (University of Strathclyde) 소속 NMIS (National Manufacturing Institute Scotland)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영국 기업과의 B2B 미팅을 통해 영국 기업이 한국 시장과 한국 기업의 기술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고, 이번 만남이 AMRC Korea를 주축으로 한-영 기업 간 협력 체계가 견고하게 구축되기를 희망합니다.

  한주금속, 기술협력플랫폼 파트너

첨단소재·부품기술 고도화 사업 상용화 패키지 지원기업 모집

경상북도 경산시 內 첨단소재·부품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제조기술 개발/개선 분야 상용화 패키지 지원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기술 고도화 및 기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첨단소재·부품기술 고도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재)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과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추진하고 있는 「첨단소재·부품기술 고도화사업 수혜기업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첨단소재·부품기술 고도화사업 선행연구개발 및 상용화패키지 지원기업 모집

경북 경산시 內 첨단소재·부품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선행 연구개발 지원사업(공고 제 2022-9호) 및 상용화 패키지 지원(2022-10호)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기술 고도화 및 기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과 (재)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이 추진하고 있는 2022년 「첨단소재·부품기술 고도화사업 상용화 패키지 수혜기업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울산과학기술원, 원전해체 시장 뛰어들었다 … 국제협력 첫 단추
2020.10.23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지난 23일 제5공학관에서 화상회의 방식으로 셰필드대학교(University of Sheffield)와 원전해체기술 육성을 위한 국제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래 원전해체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국제협력에 나섰다.UNIST와 영국 셰필드대학교(University of Sheffield)는 지난 23일 오후 국제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UNIST 제5공학관에서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원전해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공동 연구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을 통해 원전해체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공동연구에 나서기로 했다. 연구 인력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기로 했다. 원전해체를 비롯한 첨단 제조분야 공동 연구 과제도 발굴키로 했다. 이를 위해 연구 장비와 시설 등 인프라와 자원의 공동사용도 추진한다.UNIST 원전해체융합기술센터가 이번 협약을 중점적으로 맡아 원전해체 핵심 요소기술 개발과 인재양성을 주도할 계획이다. 김희령 센터장은 “우리나라는 고리 1호기 등 상용 원전의 첫 해체를 앞두고 있고, 해체 경험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제염, 해체, 절단, 폐기물 처리, 부지 복원 등을 진행해야 한다”며 “각 과정의 기술을 축적하고 고도화한다면 원전해체 기술을 우리나라의 미래 주력산업으로 육성해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셰필드대학교는 영국 최대 규모의 상용화 연구기관인 ‘첨단제조기술연구원(Advanced Manufacturing Research Centre, AMRC)’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첨단기술 연구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원전해체 분야에서도 기술개발은 물론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공급망 구축 등 앞선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이용훈 UNIST 총장은 “원전해체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 셰필드대학교와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돼 기쁘다”며 “미래 원전해체를 위한 기술개발 협력을 통해 국내와 글로벌 원전해체 산업기술 확보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코엔 램버트(Koen Lamberts) 세필드대학교 총장은 “원전해체 분야를 비롯한 제조 분야 전반에서 연구 역량이 훌륭한 UNIST와 공동 연구를 통해 원천 기술을 조기 확보하고, 산업에 연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영국 셀라필드(Shellafield) 지역에서의 원전해체 경험을 한국과 공유하고, 학생과 연구 인력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전문 인력 양성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이번 협약에는 UNIST 이용훈 총장과 황일순 석좌교수, 김지현 교무처장, 방인철 원자력공학과장, 박재영 교수, 민병주 교수, 안상준 교수, 윤의성 교수, 이승준 교수, 김희령 원전해체융합기술연구센터장과 울산시 이흠용 과장, 김성욱 사무관,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AMRC KOREA) 이정환 원장, 공창덕 자문이사, 김수희 팀장, 박기륭 과장 등이 참석했다. 셰필드대학교 코엔 램버트(Koen Lamberts) 총장, 데이브 페틀리(Dave Petley) 부총장, 닐 하얏트(Neil Hayatt) 교수, 캇자 니에미넨(Katja Nieminen) 국제협력처장은 영국 현지에서 참여했다. 
해외진출 촉진을 위한 글로벌 제조 기업 협력 체계 구축
2019.12.10 '해외진출 촉진을 위한 글로벌 제조 기업 협력 체계 구축 지원 행사' 영국 AMRC와 연계...한영 기업간 국제 공동 R&D 협력 체계 구축 AMRC 회원사 및 영국 기업과의 미팅 및 협력 체계 구축과 국제 공동 R&D 파트너 기관 및 기업 발굴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가 영국 셰필드에서 진행됐다. 2일 AMRC 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진행 된 이번 행사는 최신 제조 기술 현황 소개 및 기술 투어를 포함했다. Composite Centre, DPTC Centre, Machining Centre, Factory 2050 등 각 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는 최신 연구 개발 및 기업 지원 현황에 관한 세미나, 센터별 연구실 투어를 통한 제조 현장 견학, 센터 연계 기술 컨설팅 등이 이루어졌다.영국 기업과의 기술 교류 및 비즈니스 미팅은 경량화 부품 제조, 탄소 복합재 부품 제조, 한영 기업의 기술 개발 협력 및 국제 공동 R&D 컨소시엄 구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유럽 조선 해양 전문가 협회 이용원 회장을 초청, 유럽의 조선 해양 산업 세미나를 열어 해외 진출 관련 자문을 구했다.
한·영 글로벌 네트워크 워크숍
2019.10.16 '한-영 글로벌 네트워크 워크숍' 영국 정부 혁신 기관 Innovate UK와 연계... 한영 기업 간 국제 공동 R&D 협력 체계 구축한영 기업 간 협력 체계 구축과 국제 공동 R&D 파트너 발굴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가 지난 13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렸다.(재)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AMRC Korea)가 주관하는 이번 '한-영 글로벌 네트워크 워크숍'은 영국 정부의 혁신 기관인 Innovate UK에서 추진하는 'Global Business Innovation Programme (GBIP)'의 일환이다. 'Global Business Innovation Programme (GBIP)'는 특정 분야의 우수기술을 가지고 있는 자국내 기업들을 선발하여 해외 기업, 연구소, 대학과의 국제적인 협력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활발한 지식 공유, 기술 이전, R&D, 기술사업화 촉진을 통한 경제 성장을 목표로 하는 영국 정부가 주관하는 펀딩 프로그램이다.이번 행사에는 영국의 첨단 소재 분야 14개 기업들이 방한하여 영국 및 유럽시장 진출을 위해 비즈니스, 기술협력 및 R&D 파트너 발굴을 희망하는 국내기업들과 B2B 상담회를 가졌다.
원전해체 기술교류 韓-英 맞손…울산시 “세계적 허브 도시 구축”
2019.8.15 ‘한-영 원전해체 기술교류 및 해외 진출 촉진 워크숍’ 울산시 개최셰필드大 하얏트 교수 “방사능 오염수 해결 방안 對日 협력 진행 중”원전해체 기술 개발과 외국 기업과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가 울산에서 열렸다. 13일 울산 남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영 원전해체 기술교류 및 해외 진출 촉진 워크숍’에 국내외 원전해체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술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송병기 울산광역시 부시장은 원전해체 산업이 미래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고 기대하면서 500조원 규모의 세계 원전해체 시장에 뛰어들 발판을 마련할 것을 다짐했다.송 부시장은 “지난 4월 15일 부산광역시, 경북 경주시와 함께 (울산광역시가) 원전해체연구소 유치에 성공한 만큼 울산시를 세계 원전해체 산업의 허브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그러면서 “오는 2040년까지 세계 원전해체 시장에 진출해 10% 점유율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 자리가 앞으로 우리나라가 원전해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정환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AMRC Korea) 원장은 “영국은 세계 최초로 원자력발전소를 건설·운영해온 세계적인 원전 국가지만 현재 30여개 원전의 가동을 중단했고 상당수 해체를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이 자리를 통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네일 하얏트(Neil Hyatt) 셰필드대학교 재료과학·공학과 교수(왕립공학 아카데미 방사성폐기물 관리 연구 위원장)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연구 현황을 설명했다.하얏트 교수는 “원전해체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으로 현재 영국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기본적인 연구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며 “셰필드대학교에서도 원전해체 전반에 대한 프로젝트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해체 작업과 관련한 프로젝트 등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또 그는 “방사성폐기물 처리, 하수 슬러지(sewage sludge) 처리, 플루토늄 등 위험한 물질 처리 방법 등을 연구하고 있다”며 “셰필드대학교에서는 380㎡의 연구 시설에서 방사성물질을 어떻게 제염·처리할지 시연하는 프로젝트를 시행 중이며 α선, β선 관련 작업 등 여러 처리 장비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그는 “일본과 협력해 2년간 폐고선량흡착제(HDSA; High Dose Spent Asorbents)에 관련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오염수를 어떻게 해결할지, 오염수에서 방사성물질을 어떻게 제거할지 등을 연구해왔다”며 “HIP(Hot Isostatic Pressing, 고온 등압 압축성형)를 활용해 폐기물로 가득 찬 저장고에 고온의 열을 가해 부피를 30%까지 줄일 수 있고 부가적인 산물은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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